[새전북일보]전북노인일자리센터, AI·통합돌봄 연계한 노인일자리 정책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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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8-31 14:4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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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노인일자리센터, AI·통합돌봄 연계한 노인일자리 정책방향 모색 ‘2026 전북 노인일자리 정책포럼’개최
[새전북신문] 전북노인일자리센터는 8월 27일(목), 전북노인일자리센터 3층 강당에서 ‘2026 전북 노인일자리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AI 기술과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은 ‘AI 시대, 노인일자리와 통합돌봄의 새로운 연결: 지속가능한 시니어 사회참여 모델’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초고령사회와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정책환경 속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해아 의원, 전북특별자치도 고령친화정책과 이경순 팀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 김인 본부장,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전북지회 왕진숙 지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시니어 사회참여 모델 구축에 뜻을 모았다.
행사는 전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실태조사 보고를 시작으로 강영숙 국립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아 AI 기술과 통합돌봄을 연계한 노인일자리 정책방향과 지속가능한 시니어 사회참여 모델을 제안했다.
이어진 정책토론에서는 최낙관 예원예술대학교 사회복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김경옥 전주시원시니어클럽 관장, 김도우 전북대학교 JBNUI지역발전연구원 부원장, 이종섭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학계와 연구기관, 현장의 관점에서 다양한 정책적 제언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AI 시대 노인일자리 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중심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의 DX·AX 전환 ▴AI 시대 노인일자리 현장의 역할 재정립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노인일자리 연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노인일자리가 단순한 소득지원 중심의 사업을 넘어,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 돌봄과 사회참여를 연결하는 역할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AI와 디지털 기술을 노인일자리 현장에 적용할 때에는 기술 도입 자체보다 참여자의 디지털 역량과 접근성을 고려하고, 지역의 돌봄 수요와 인적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아울러 포럼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내 15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우수 노인생산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전시·홍보 공간이 운영됐으며, 특별할인 이벤트를 연계해 노인 생산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북노인일자리센터 장우철센터장은 “이번 정책포럼은 학계와 연구기관, 현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AI와 통합돌봄이라는 변화된 환경 속에서 노인일자리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함께 논의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노인일자리와 통합돌봄의 연계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어르신의 지속가능한 사회참여를 지원할 수 있는 정책적·실천적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노인일자리센터는 전북자치도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며, 고령화에 따른 노인인력 활용의 사회적 이미지 제고,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 개발 및 보급, 교육훈련 등 노인일자리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복정권 기자
이번 포럼은 ‘AI 시대, 노인일자리와 통합돌봄의 새로운 연결: 지속가능한 시니어 사회참여 모델’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초고령사회와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정책환경 속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해아 의원, 전북특별자치도 고령친화정책과 이경순 팀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 김인 본부장,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전북지회 왕진숙 지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시니어 사회참여 모델 구축에 뜻을 모았다.
행사는 전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실태조사 보고를 시작으로 강영숙 국립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아 AI 기술과 통합돌봄을 연계한 노인일자리 정책방향과 지속가능한 시니어 사회참여 모델을 제안했다.
이어진 정책토론에서는 최낙관 예원예술대학교 사회복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김경옥 전주시원시니어클럽 관장, 김도우 전북대학교 JBNUI지역발전연구원 부원장, 이종섭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학계와 연구기관, 현장의 관점에서 다양한 정책적 제언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AI 시대 노인일자리 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중심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의 DX·AX 전환 ▴AI 시대 노인일자리 현장의 역할 재정립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노인일자리 연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노인일자리가 단순한 소득지원 중심의 사업을 넘어,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 돌봄과 사회참여를 연결하는 역할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AI와 디지털 기술을 노인일자리 현장에 적용할 때에는 기술 도입 자체보다 참여자의 디지털 역량과 접근성을 고려하고, 지역의 돌봄 수요와 인적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아울러 포럼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내 15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우수 노인생산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전시·홍보 공간이 운영됐으며, 특별할인 이벤트를 연계해 노인 생산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북노인일자리센터 장우철센터장은 “이번 정책포럼은 학계와 연구기관, 현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AI와 통합돌봄이라는 변화된 환경 속에서 노인일자리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함께 논의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노인일자리와 통합돌봄의 연계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어르신의 지속가능한 사회참여를 지원할 수 있는 정책적·실천적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노인일자리센터는 전북자치도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며, 고령화에 따른 노인인력 활용의 사회적 이미지 제고,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 개발 및 보급, 교육훈련 등 노인일자리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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