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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편, 전북지역의 정보화교육 선도자 “장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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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0회 작성일 18-10-0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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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동우회 전북지회 사무실에 들어서면 ‘나이가 들어도 배우려는 의욕이 있으면 청춘이다’라는 신념으로 오늘을 사시는 장상록 이사를 만날 수 있다. 나이 85세인 지금도 책상에 꼿꼿하게 앉아 컴퓨터와 대화를 나누고 계신다. 정보화 교육을 위한 준비를 하시거나, 수시로 바뀌는 컴퓨터의 운영 체제 등을 공부하신다. 나이가 있어도 배우려는 의욕이 있다면 청춘이라고 말한 사람은 원래 쇼펜하우어이다. 그 말이 작금 장상록 이사의 좌우명인 셈이다.
공직에서 봉사하면서도 언제나 배우는 자세를 잊지 않았다. 그것이 처음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지방행정 사무관과 행정서기관, 부군수, 도의회 전문위원을 거쳐 도의회 의사과장으로 정년하고, 대통령 표창을 받은 저력이기도 하다.
나이가 팔순 중반인 지금도 필요한 사람에게 컴퓨터를 가르치고, 또 자신이 배우는 자세로 생활을 한다. 누구라도 그에게 다가가면 컴퓨터와 쉽게 친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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